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키 172에 몸무게 50kg로 알려진 배우 권나라가 단발 헤어와 화사한 옐로 스타일링으로 싱그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한쪽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다. 잔잔한 패턴이 들어간 옐로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채 짧은 단발 헤어를 자연스럽게 연출했고, 강아지 사진이 들어간 휴대전화 케이스와 심플한 목걸이, 반지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권나라는 분홍색 계단과 화단을 배경으로 서 있다. 같은 옐로 원피스에 아이보리 니트를 팔에 걸친 채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포즈를 취했으며, 흰 양말과 검은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산뜻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권나라는 붉은 벽돌 벽 앞에 서서 양손으로 머리를 가볍게 넘기며 미소를 짓고 있다.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졌고, 심플한 원피스와 액세서리가 담백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권나라는 회색과 흰색 벽돌 벽을 배경으로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슬림한 실루엣이 드러나는 옐로 원피스와 메리제인 슈즈 조합이 눈길을 끌었고, 깔끔한 배경과 함께 긴 팔다리가 더욱 돋보이며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언니 넘 상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기럭지 굿", "늘 이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권나라는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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