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한쪽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다. 잔잔한 패턴이 들어간 옐로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채 짧은 단발 헤어를 자연스럽게 연출했고, 강아지 사진이 들어간 휴대전화 케이스와 심플한 목걸이, 반지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권나라는 회색과 흰색 벽돌 벽을 배경으로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슬림한 실루엣이 드러나는 옐로 원피스와 메리제인 슈즈 조합이 눈길을 끌었고, 깔끔한 배경과 함께 긴 팔다리가 더욱 돋보이며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권나라는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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