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ngkok day 2 🇹🇭💕 Thank you, Bangkok, for an unforgettable show and another beautiful memory together.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셔터가 내려진 회색 배경 앞에서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양손을 얼굴 가까이 올린 채 밝게 웃고 있다. 허리 부분의 플라워 장식과 앞뒤 길이가 다른 스커트 라인이 시선을 끌었고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09년 걸그룹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산다라박은 연예계 소문난 '소식좌'로 몸무게 39kg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