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는 싱글즈를 위해 쿨 김성수가 지원군으로 등장한다. 김성수는 황신혜의 부탁으로 찾아왔다.
김성수는 딸이 7살이었을 때부터 홀로 육아해온 시간도 돌아본다. 딸이 2차 성징을 겪었을 당시 아빠로서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몰라 난감했던 경험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리모델링을 마친 새 보금자리도 공개된다. 과거 녹물이 쏟아졌던 화장실까지 쾌적한 공간으로 달라진 모습을 본 황신혜는 "화장실에서 자도 될 정도"라며 만족해한다.
싱글즈의 이사날은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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