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와 함께 촬영한 포토부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파란색으로 옷 색깔까지 맞춘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 어깨를 감싸고 얼굴을 맞대는가 하면, 곽선희가 아내의 볼에 입을 맞추는 모습도 담겼다. 함께 하트를 만들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혼인 서약을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서 육군팀 팀장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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