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짧은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황인엽이 짙은 코트를 입고 양손으로 볼을 감싼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맞은편에 선 혜리도 화이트 점퍼 차림으로 같은 포즈를 따라 하며 황인엽을 바라보고 있다. 뒤편으로는 복고풍 간판과 창문이 어우러진 거리 풍경이 배경을 이루며 장면의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황인엽이 연보라색 니트를 입고 혜리와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리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지으며 가까이 붙어 앉아 있어 두 사람의 편안하면서도 친근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황인엽은 1994년생으로 3살 연하인 여배우 혜리와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호흡을 맞췄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2.45%를 기록, 전회차 2%대 시청률을 찍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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