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황인엽 인스타그램
사진 = 황인엽 인스타그램
배우 황인엽이 혜리와 함께한 다양한 투샷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전했다.

황인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짧은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황인엽 인스타그램
사진 = 황인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는 황인엽이 블랙 아우터와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혜리와 얼굴을 나란히 맞댄 채 손으로 턱을 받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혜리는 크림색 재킷을 입고 같은 포즈로 얼굴을 기댄 채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의 가까운 거리감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황인엽이 짙은 코트를 입고 양손으로 볼을 감싼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맞은편에 선 혜리도 화이트 점퍼 차림으로 같은 포즈를 따라 하며 황인엽을 바라보고 있다. 뒤편으로는 복고풍 간판과 창문이 어우러진 거리 풍경이 배경을 이루며 장면의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황인엽 인스타그램
사진 = 황인엽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황인엽이 짙은 롱코트를 입고 혜리와 손을 맞잡은 채 야간 거리 한가운데 나란히 서 있다. 따뜻한 조명이 이어진 거리와 오가는 사람들이 함께 담기며 마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고 혜리는 하늘색 카디건과 블랙 스커트 차림으로 황인엽 곁에 자연스럽게 기대 서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황인엽이 연보라색 니트를 입고 혜리와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리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지으며 가까이 붙어 앉아 있어 두 사람의 편안하면서도 친근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사진 = 황인엽 인스타그램
사진 = 황인엽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이쁘다" "둘다 화이팅" "벌써 이번주에 끝난다니 너무 아쉬워요" "더 많은 에피소드를 원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황인엽은 1994년생으로 3살 연하인 여배우 혜리와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호흡을 맞췄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2.45%를 기록, 전회차 2%대 시청률을 찍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