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성경이 은은한 핑크 드레스와 편안한 오프숄더 스타일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이성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칭다오반짝이들이랑 행복했던날"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연핑크 레이스 원피스에 같은 컬러 벨트를 매치한 채 검은 배경 앞에서 두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드롭 이어링이 어우러졌고, 카메라가 아닌 옆을 바라보는 시선과 또렷한 메이크업이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성경은 화이트 오프숄더 상의와 블랙 하의를 착용한 채 양손을 얼굴 옆으로 펼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과 레이어드 목걸이, 이어링이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성경은 같은 착장으로 양손을 턱 아래에 모은 채 눈을 감고 입술을 살짝 내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와 화사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성경은 연핑크 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채 투명 풍선과 하트 모양 풍선을 손에 들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풍선 안에는 'to QingDao'라는 문구가 담긴 풍선과 골드, 핑크 컬러 풍선이 함께 들어 있었고 아래에는 연보라와 화이트 계열의 꽃장식이 놓여 있어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말랐어용", "진짜 공주님", "더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신체 프로필 175cm 50kg이라고 알려진 이성경은 1990년생이며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해 1993년생 배우 채종협과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