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도 이런 거 해보고 싶었어! 궁금한 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며 네티즌들과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김지민에게 "성별 언제 나와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지민은 "성별은 다음 주쯤 나올 것 같아요. 딸이겠죠? 아들도 좋아요"라고 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임신 축하드려요. 출산 예정일이 언제인가요. 성별도 궁금해요"라고 물었다. 김지민은 "성별은 다음주쯤 나올 것 같아요. 예정일은 2월 초에 순풍 예정입니다"라고 답했다.
아직 성별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뱃속 아이의 성별을 조심스레 예측해보는 김지민의 모습에서 예비 엄마의 기대감이 묻어난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김지민은 첫 시험관 시술 만에 성공해 임신 중이며,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뱃속 아이의 태명은 '두룹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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