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해줘! 홈즈'가 방송된다. / 사진제공=MBC
13일 '구해줘! 홈즈'가 방송된다. /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에서 아이들을 위한 집 임장에 나선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각기 다른 연령대의 아이들이 꿈꾸는 집을 찾아간다. 임장에는 KBS 공채 개그맨 19기 동기인 장동민, 홍인규, 강유미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공간을 살펴본다.

임장 중 개그계와 모델계의 군기 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장동민은 KBS 공채 개그맨 19기 시절 선배들에게 혼이 난 뒤에도 동기들과 아이디어를 짰던 일화를 전한다. 주우재는 모델계의 군기 문화를 언급하며 변우석과의 첫 만남을 공개한다. 출연진이 변우석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자 주우재는 "나한테는 관심이 없는 거냐"고 말하고, 홍인규는 아내를 위해 변우석의 사인을 부탁한다.
13일 '구해줘! 홈즈'가 방송된다.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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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3살 키즈 인플루언서 양이로의 집을 찾아간다. 양이로가 직접 집을 소개하며 야외 공간과 자신의 방, 전용 화장실 등을 공개한다. 아이를 위한 공간을 두루 갖춘 널찍한 집 내부가 눈길을 끈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찬은 양이로에게 고정 코디를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목동의 한 백화점 위에 자리한 초고층 주상복합을 찾아간다. 이 집의 첫째는 서울대 치대에 진학했고 둘째는 미국에서 유학 중이라고 소개된다. 고3 아들을 둔 홍인규는 좋은 기운을 받아 가겠다며 서울대 치대 졸업패를 쓰다듬고, 장동민도 이에 동참한다.

'구해줘! 홈즈'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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