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해봤튜(Hey Bye Thew)'에는 '투잡 뛰는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석매튜가 일일 승무원 체험에 나서는 내용이 담겼다.
석매튜는 제주항공 일본 마쓰야마 노선의 승무원으로 변신해 승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새벽 4시부터 실제 승무원들과 브리핑에 참여한 석매튜는 기내식과 에어카페 서비스를 담당했다.
승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마련했다. 기내 좌석 곳곳에 제로베이스원의 사인 CD를 숨겨두는가 하면, 당첨된 승객에게 인형도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석매튜는 제로베이스원의 미니 6집 '어센드-(Ascend-)'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해당 항공사와 협업한 래핑기를 보며 벅찬 감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해봤튜'는 매주 화요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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