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임영웅이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임영웅이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3일부터 지난 9일까지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콘서트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위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TOP8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고, MBN '현역가왕2'를 통해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해에는 첫 미니앨범 'Prologue (프롤로그)'를 발매해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으며,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활동에 나섰다.

3위는 가수 박현호다. 박현호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알게 된 지인의 결혼식 축의금 30만원을 두고 아내 은가은과 의견 차이를 보인 가운데, 시어머니까지 합류한 삼자대면이 예고됐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가수는?',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가수는?',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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