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3일부터 지난 9일까지 '무더운 여름, 함께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차지했다. 차은우는 군 전역 후 복귀작으로 장태유 감독의 신작 '서라벌 나이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으며, 최근에는 국세청의 세무조사 이후 과세 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을 청구한 상태다.
2위는 더보이즈 현재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가 속한 더보이즈는 뉴를 제외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인 체제로 신생 레이블에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멤버들은 단체 활동 계약을 마쳤으며, 개인 활동은 각자 별도 소속사와 계약해 진행하는 동시에 그룹 활동은 병행할 예정이다.
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다. 지난달 주연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팬미팅 '2026 JUYEON 1st FANMEETING in Seoul 'Youth, by Juyeon''을 개최했다. 그는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더 멋지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가수는?',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가수는?',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폭염 경보에도 밖으로 나오게 만들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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