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민아가 강원도에서 보낸 여름 휴가로 힙한 근황을 전했다.

김민아는 지난 7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원 20컷 민아 한번 자알 놀았다~”는 글과 함께 여행의 기록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휴가에서 김민아는 캐릭터 머리띠에 화이트 톤 오버핏을 선보이며,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개구진 매력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은 800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 팬은 “너무 힙하다”며 감탄을 표현하는 한편, 또 다른 팬은 “민아 님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라는 댓글로 팬심을 전했다. 김민아는 최근 미니쉬를 받았다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김민아는 2016년 JTBC 기상캐스터로 얼굴을 알린 뒤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피의 게임3', '풀어파일러3'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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