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유호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마술사 유호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출연하는 '더위 잊고~ 렛잇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유호진은 세계마술올림픽 FISM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이력과 세계적인 마술팀 '디 일루저니스트(The Illusionists)'에 합류해 활동한 과정을 이야기한다.

이어 그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골든 버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세 번째 도전에 나섰던 그는 우승보다 생방송 직행 티켓인 골든 버저를 받는 것이 목표였다고 밝힌다. 이전 도전 이후 팀을 꾸렸고, "목숨 걸고 하자"는 각오로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한다.
유호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유호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유호진은 공연 직후 심사위원이 테이블 위로 몸을 던져 골든 버저를 누를 만큼 뜨거웠던 당시 현장 분위기도 전한다. 또 유호진은 100% 손기술로 선보이는 '매니플레이션' 마술을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끈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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