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출연하는 '더위 잊고~ 렛잇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유호진은 세계마술올림픽 FISM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이력과 세계적인 마술팀 '디 일루저니스트(The Illusionists)'에 합류해 활동한 과정을 이야기한다.
이어 그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골든 버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세 번째 도전에 나섰던 그는 우승보다 생방송 직행 티켓인 골든 버저를 받는 것이 목표였다고 밝힌다. 이전 도전 이후 팀을 꾸렸고, "목숨 걸고 하자"는 각오로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한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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