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에서는 홍경민과 해금 연주가 김유나 부부의 13년 차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8개월 만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올해로 13년 차를 맞은 홍경민, 김유나 부부는 인터뷰를 통해 갈등을 털어놨다.
홍경민은 “가수가 노래 따라간다고 최근 아내와의 우정이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말을 꺼냈고, 아내 김유나 역시 “단 한 번도 ‘이몽’이 됐던 적이 없는데 요즘 들어서 아이들 키우면서 많이 부딪히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2015년 이혼 후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2021년 7월 수현 양을 품에 안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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