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이 뽀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 사진='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캡쳐
최화정이 뽀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 사진='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캡쳐
방송인 최화정(65)이 동안 미모로 주목받는 가운데 뽀얀 피부를 유지한 비결을 공개했다.

11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화정의 뽀얀 피부를 유지해주는 여름 음식을 소개하는 쇼츠가 게재됐다. 최화정은 해당 음식을 두고 "계속 이걸 먹었더니 살이 뽀얗게 올라옵디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이 뽀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 사진='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캡쳐
최화정이 뽀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 사진='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유튜브 캡쳐
음식의 정체는 호박잎쌈이었다. 최화정은 어렸을 때부터 너무 좋아해서 모친이 자주 만들어줬던 음식이라고 소개했다. 호박잎을 찌던 최화정은 특히 "좀 푹 무른 걸 좋아한다"며 자신만의 확고한 음식 취향을 언급했다.

최화정은 "호박잎이 한정으로 여름에만 나온다"라며 귀한 식자재임을 강조했다. 이어 호박잎에 보리밥과 강된장을 올려 먹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도 군침을 돌게 했다. 한 잎에 쌈을 머금은 최화정은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주방 상판을 내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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