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와 손잡고 '맛있게 즐기는 관리' 브랜드 메시지 확장
츠키는 최근 디다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선정됐다. 평소 제품을 직접 사용해온 인연이 이번 협업으로 이어졌다.
츠키는 컴백 준비 기간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디다의 대표 제품 '디다샷'을 일상적으로 마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브랜드 측은 츠키의 실제 사용 경험과 밝고 청량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츠키가 모델로 나선 디다의 대표 제품 디다샷은 석류에이드 맛의 핑크 컬러 제품이다. 디다 역시 핑크 컬러를 브랜드의 주요 이미지로 활용하고 있다.
츠키는 앞으로 디다의 캠페인 화보와 영상에 참여한다. 해당 콘텐츠는 브랜드 공식 SNS와 온라인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팝업 행사와 온라인 프로모션 등에도 함께할 계획이다.
디다 관계자는 "츠키가 라이브 방송에서 디다샷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다고 소개한 것이 이번 협업의 계기가 됐다"며 "츠키와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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