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희선 SNS
배우 김희선이 미술 전시 콘텐츠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한 작품 소개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한 전시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김희선은 화려한 프릴이 달린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팬츠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김희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은 전시를 함께 준비한 함도하 작가 등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거나 전시 안내판 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배우가 아닌 콘텐츠 디렉터로 일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즐거우면서도 설레는 그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1993년 데뷔한 김희선은 '해바라기', '신의', '품위있는 그녀', '다음생은 없으니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2023년 미술 전시 'ATO ; 아름다운 선물'을 시작으로 꾸준히 미술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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