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일본 도쿄 여행을 즐기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민소매 상의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긴 다리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였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키워왔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혼 11년 만에 재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오윤아는 "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돼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며 "시부모님도 정말 좋은 분들이셔서 저희 민이를 손자처럼 받아주셨다"고 밝혔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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