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디세이 영화의 제작 비하인드와 인문학적 과학적 설명에 더해 크리스토퍼놀란 감독님과의 인터뷰까지 라플위클리 에서 열심히 노저어 담아왔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밝은 색상의 커튼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크림 컬러의 민소매 셔츠형 원피스에 브라운 벨트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미소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우리 현모 예쁘다", "똘망똘망하구나",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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