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영화 '더 테이블' 포스터 앞에서 미소를 머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와 네이비 배색 볼캡에 베이지 셔츠를 걸치고 블랙 이너를 매치했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와 편안한 스타일링이 담백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천만배우여정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 진짜 너무좋다", "오늘 제일 이뽀", "내 기준 세상에서 젤 이쁜사람"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9월 개봉하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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