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에 한 번은 꼭 엄마랑 데이트 하기 예쁜 사람과 예쁜 공간에 가는게 힐링 아니겠습니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연은 오픈 키친이 보이는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포크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테이블 위에는 샐러드와 스테이크, 음료가 함께 놓여 편안한 식사 시간을 담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나연은 'NEW HARMONY'라고 적힌 벽면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샌들을 신은 채 편안한 포즈를 취한 가운데 심플한 의상과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내추럴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96년생인 이나연은 지난 2022년 방송된 티빙 '환승연애2'에 전 남자친구인 남희두와 출연해 재결합했다. 남희두는 1997년생으로 두 사람은 1살 연상연하 커플이며 '환승연애2' 이후로도 계속 애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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