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0회에서는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한 리센느의 활동 마무리 회식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리센느는 연습생 때부터 방문하던 단골 식당에 모여 ‘프리티 걸’ 활동을 되돌아본다. 무대에 서는 것조차 간절했던 시절을 지나 ‘1위 가수’가 된 멤버들은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한다.
리센느의 시작을 함께한 소속사 대표의 캐스팅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대표는 “멤버들이 우리 회사에 와준 게 신기했다”며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이어 원이는 “아이돌은 부자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다”며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고민하던 시절, 자신을 믿어준 대표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고 밝힌다.
리센느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언급한다. 다음 신보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은 “이사님이 입술 터질 정도로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귀띔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경규, 또 고정 꿰찼다…영탁과 손잡고 페허 살리러 출격 ('우리동네 전성시대')](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13157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