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의 새로운 거점으로 되살리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 예능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진단하고, 공간 리모델링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담는다.
이어 공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진안 곳곳을 둘러본 살림단은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한다. 진안 흑돼지를 맛본 영탁은 처음 접한 맛에 푹 빠져 폭풍 먹방을 펼치고, 카페를 찾은 이원일은 진안 '커피프린스'가 만든 히든 메뉴를 맛본 뒤 "올해 먹은 커피 중 최고"라며 정식 메뉴로 판매할 것을 제안한다.
'우리동네 전성시대' 진안 편 1회는 이날 오후 5시 1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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