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월이 발"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푸른 나무가 우거진 숲을 배경으로 커다란 흰색 반려견 시월이를 두 팔로 안아 들어 올린 채 시선을 위로 향하고 있다. 밝은 회색 니트와 짙은 색 팬츠를 편안하게 매치한 모습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풍성한 털을 가진 시월이 역시 정면이 아닌 옆을 바라보며 임영웅과 함께 따뜻한 투샷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욤시월이와 투샷 멋지다", "늘 응원합니다", "언제나 둘이 옆에서 꽁냥꽁냥 오래오래 같이 행복해", "너무나 귀요미 시월이 형아와 행복한 모습을 보니 너무좋아요", "둘다 귀엽당", "이쁘다 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다.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M HERO - THE STADIUM 2'(엠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콘서트를 개최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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