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방송되는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이거 들으면 사귀는 거다! 그 시절 플러팅송' 을 주제로 20세기 대한민국 밤거리와 음원 차트를 뜨겁게 달궜던 히트곡들과 그 속에 숨겨진 대담한 고백의 기술들을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사에 '전화번호'가 무려 20번 등장하는 지누션의 '전화번호'를 시작으로 은근하게 스킨십을 유도하는 곡, 파격적인 화법으로 걸크러시 직진을 선보인 곡등 레전드 명곡들이 줄지어 공개된다.
한편, 김희철과 미주는 그 시절 유행했던 '가짜 취한척 구분하는 법', '스킨십 유도의 기술' 등 현실감 넘치는 썰을 풀어놓는다.
'이십세기 힛-트쏭' 325회는 오는 7일 밤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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