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8회는 전국 평균 5.4%를 기록했다. 지난 8회에서 박해강(지성)은 이충원(박병은)이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을 제 돈처럼 주무르는 것도 모자라 100억을 빌미로 강하정(류현경)의 살해를 지시하자, 이를 거부하고 이충원에게 거침없는 정면 승부를 선포했다.
제작진 측은 “9, 10회에서는 이충원과의 정면 승부를 선포한 박해강이 예상치 못한 대형 악재를 맞으면서 극 전체가 거센 폭풍 속으로 휘말려든다”며 “수갑을 찬 박해강을 덮친 사건의 실체와 의문의 전단지의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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