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도2촌’ 로망을 실현 중인 카리스마 배우 지승현의 도시 라이프가 공개된다. 지승현이 쓴 가사에 영탁이 즉석에서 붙인 멜로디로 ‘고된떡볶이’라는 노래를 정식 녹음하기로 한 것.
영탁의 절친 이찬원은 “영탁이 아무에게나 프로듀싱해주지 않는다”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그만큼 음악에 진심인 영탁 앞에 절친이 아닌 가수로 선 지승현. 과연 지승현은 깐깐한 프로듀서 영탁과의 녹음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그런가 하면 이날 지승현은 자신을 위해 고생한 영탁을 위해 불도 쓸 수 없는 공간에서 에어프라이어로 3첩 반상을 준비했다. 처음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던 영탁도 지승현의 요리를 맛본 뒤 “충격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지승현의 에어프라이어 3첩 반상 레시피는 무엇일까.
또한 결혼 적령기인 44세 영탁은 매화도령에게 “결혼운 있나요?”라고 물으며 기대에 찬 눈빛을 반짝였다. 과연 매화도령은 영탁의 결혼운에 대해 어떤 말을 했을까. 지승현의 에어프라이어 3첩 반상 레시피, 지승현과 영탁의 깜짝 놀랄 운세와 사주 풀이는 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모두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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