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우가 폭주한다./사진제공=SBS
강신우가 폭주한다./사진제공=SBS
'김다혜 바라기' 한의사 강신우가 폭주한다.

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합숙 맞선2’ 7회에서는 최종 선택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긴다. 특히 김다혜의 마음을 오해한 강신우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가 펼쳐진다.

당장이라도 결혼식장을 잡을 듯한 강신우의 태세에 부담을 느낀 김다혜는 강신우를 정리하겠다고 결심했다. 김다혜가 강신우의 직진에 철벽을 치며 서서히 거리두기에 나서자 강신우는 “호감가는 사람이 무교인 것도 주님의 계획 속에 있는 게 아닐까”라며 주님 플러팅을 시도한다. 이에 김다혜는 “기도를 해볼게”라며 강신우의 플러팅을 외면한다.
강신우가 폭주한다./사진제공=SBS
강신우가 폭주한다./사진제공=SBS
김다혜의 철벽 모드에 강신우의 폭주가 시작된다. 김다혜의 심경변화의 이유를 엄마에게서 찾는가 하면, 엄마를 움직여 김다혜의 마음 돌리기에 나선 것. 이에 김요한은 “저 형 왜 저래요?”라며 어리둥절해하고, 서장훈은 “신우씨가 이성을 잃었다”라며 안타까움을 표한다.

최정윤은 무려 세 남자의 선택을 받으며 ‘합숙 맞선2’ 최고의 인기녀로 떠오른다. 아나운서 이인권, 변호사 권예찬, 프로골퍼 문성모까지 세 남자가 모두 최정윤과의 데이트를 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고 해 최정윤의 마음이 향할 상대는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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