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 공개된 선미의 'Forever July'는 반복적인 후렴과 안무를 바탕으로 SNS에서 공유되고 있다.
해당 챌린지에는 리센느, 에이티즈, 세븐틴 승관·디노, 트와이스, 에픽하이, 배우 김재원, 청하 등 동료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챌린지 안무는 손끝으로 리듬을 맞추는 동작과 가사에 맞춰 손을 대는 구간, 제스처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우산을 소품으로 활용한 형태의 영상도 공유되고 있다.
'Forever July'는 멜로디와 안무 구성을 바탕으로 발매 이후 약 2주가 지난 현재까지 영상을 통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곡은 갑작스럽게 시작된 사랑으로 인한 감정 변화를 다룬 노래다. 여름을 청량한 계절에 한정하지 않고 예기치 않은 감정이 스며드는 순간으로 해석해 음악과 안무에 반영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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