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지인의 파티 참석을 앞두고 파티룩을 고르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인생에 다시 4(40kg대)를 그려보고 싶다. 2kg만 더 빼면 된다"며 현재 몸무게가 51kg임을 고백했다.
파티에는 이정재, 이민호, 정일우, 오은영 박사 등 초호화 인맥이 총출동해 시상식을 방불케 했다. 고소영은 이민호에게 "왜 더 어려졌냐"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이민호 역시 고소영의 채널을 응원했다.
밤 9시가 되자 고소영은 지친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한계가 왔다. 나는 파티걸이 아니라 항상 일찍 도망간다"며 빠르게 귀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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