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소신 발언을 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김민하가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소신 발언을 한다. / 사진=텐아시아DB
최근 17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배우 김민하가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속내를 밝힌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노장은 죽지 않는다'를 모토로 인천 노포 탐방 2탄에 나선다.

지난주에 이어 인천을 찾은 전현무는 "여기는 파도 파도 노포가 많다. 오늘의 첫 맛집은 인천 토박이인 기장님이 직접 추천한 곳"이라며 1979년부터 영업해 온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향한다. 세 사람은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식당에서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을 맛본다. 식사를 이어가던 전현무는 "옛날에 우리 엄마가 삼계탕을 끓이는 날은…"이라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꺼내놓고, 이를 들은 곽튜브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배우 김민하가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소신 발언을 한다. / 사진제공=MBN·채널S
배우 김민하가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소신 발언을 한다. / 사진제공=MBN·채널S
이어 전현무는 이날의 '먹친구'에 대해 "이분을 보고 역대급으로 놀랐다. 김성균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이었다"고 힌트를 건넨다. 잠시 후 김민하가 등장하자 곽튜브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전현무는 반갑게 맞이한다. 세 사람은 다음 맛집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야기를 이어간다. 전현무가 "작년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인사 나눴을 때와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고 말하자,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정말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고 소신을 밝힌다.

'전현무계획4' 6회는 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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