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노장은 죽지 않는다'를 모토로 인천 노포 탐방 2탄에 나선다.
지난주에 이어 인천을 찾은 전현무는 "여기는 파도 파도 노포가 많다. 오늘의 첫 맛집은 인천 토박이인 기장님이 직접 추천한 곳"이라며 1979년부터 영업해 온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향한다. 세 사람은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식당에서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을 맛본다. 식사를 이어가던 전현무는 "옛날에 우리 엄마가 삼계탕을 끓이는 날은…"이라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꺼내놓고, 이를 들은 곽튜브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전현무계획4' 6회는 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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