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 사진 = 한그루 SNS
한그루 / 사진 = 한그루 SNS
배우 한그루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4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더워어어어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나시 원피스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굴욕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샀다.

특히, 그의 무결점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전반적으로 슬림한 실루엣 속 잘록한 허리와 명품 골반 라인으로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내추럴한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더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예쁘다", "어떻게 관리하면 저런 몸매가 나오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