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로이킴이 '우발라2' 탑백귀로 합류한다./사진=소속사 제공
주우재, 로이킴이 '우발라2' 탑백귀로 합류한다./사진=소속사 제공
모델 주우재와 가수 로이킴이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주우재는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도 우수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 기세로 '우리들의 발라드2'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해 또다른 매력을 보이겠다는 각오다. 제작진에 따르면 주우재는 어린 시절부터 라디오를 통해 수많은 발라드 음악에 빠져 지내왔던 ‘걸어다니는 발라드 아카이브’라고. 그가 정재형, 로이킴, 정승환으로 이어지는 음악팀 라인 자리까지 탐낸다고 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가수 로이킴도 ‘우리들의 발라드2’ 탑백귀 대표단으로 함께 한다. 로이킴은 데뷔 14년차 싱어송라이터이자 현재진행형 발라드 뮤지션이다. 본인 역시 최고 시청률 10.6%를 기록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4' 우승자 출신으로로서 무대 위의 참가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배우 문근영의 여배우 최초 탑백귀 대표단 합류로 화제가 됐던 ‘우리들의 발라드2’는 로이킴과 주우재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지난 시즌과 다른 새로운 ‘탑백귀 대표단’을 예고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이달 중 첫 녹화를 시작으로 새 시즌에 대한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돌입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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