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BH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브이로그에서 정호연은 명품 브랜드 L사가 제작한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트렁크를 열기 위해 뉴욕을 찾았다.
정호연은 화려한 루이비통 드레스를 입고 경기장에 발을 내딛는 순간 "미친 기분이다. 인생 역대급 경험을 갱신했다"며 벅찬 마음을 보여줬다. 수많은 관중의 함성 속에서 동선 리허설부터 본 행사까지 소화한 그는 월드컵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시상식 이후 정호연은 관중석에서 스페인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관람하며 현장의 열기를 만끽했다. 정호연은 "4년에 한 번 오는 영광스러운 월드컵 무대에서 트로피를 소개할 수 있어 일생일대의 경험을 한 것 같다"며 소감을 덧붙였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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