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양미라는 자신의 SNS에 "유치원 방학 끝! 꺄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운전 중인 남편 옆 조수석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양미라는 흰색 끈 나시 톱에 화려한 장식이 달린 베이지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원한 여름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양미라는 "등원시키자마자 아침 9시부터 엄마아빠도 출동"이라고 말하며 육아에서 해방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양미라는 남편과 손에 깍지를 낀 채 환하게 웃었다. 두 사람의 행복한 기분이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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