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의 주역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이 출연했다.
엄정화는 출연진과 함께 건강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탄수화물과 당분을 줄인 뒤 몸 상태가 확실히 좋아졌다"며 "피 검사와 신체 검사를 받을 때마다 신체 나이가 더 젊게 나오더라. 지난해 검사에서는 30대 초반으로 측정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그는 오는 12일 개봉하는 '오케이 마담2'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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