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전날 강균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 결혼하게 됐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 예비 신부가 배우 유하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프로필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유하진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찐유진'도 운영 중이다. 유튜브 구독자는 496명이다.
당초 활동명은 이유진이었으나, 현재는 유하진을 활동명으로 쓰고 있다.
강균성의 결혼 소식에 과거 예능에서의 '혼전순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여러 예능을 통해 혼전순결 서약을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11년에 작성한 혼전순결 서약서를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강균성은 "서약을 지킨 적도 있고 지키지 못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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