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상속전야(가제)'는 국내 최초로 상속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상속 문제로 갈등을 겪는 의뢰인에게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서장훈과 이찬원이 공동 MC를 맡았다. 다양한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아온 서장훈은 가족 간 이해관계를 짚어내며 프로그램을 이끈다. 이찬원은 특유의 친근한 진행과 공감 능력으로 의뢰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프로그램에 힘을 보탠다.
또한 상속·증여 전문가들이 함께해 의뢰인의 사연과 재산 구조를 살펴보고, 가족 간 이해관계를 분석한다. 현실적인 조언과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해결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상속전야(가제)'는 내년 1월 중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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