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4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총 32명의 역대급 가족 군단을 이끌고 출격한다.
이날 MC 장민호, 양세형은 “오늘은 역대급 인원, 역대급 선물, 역대급 무대가 준비된 스페셜 특집이다”라고 ‘가족 청백전’을 선포한다. 청팀에는 ‘1대 전설’ 성리와 그의 친형을 비롯해 장한별과 어머니, 정연호와 아버지, 이동준과 누나, 유지우와 어머니, 이우중과 아버지 나당진, 곽영광과 여동생, 손은설과 아버지가 자리한다. 백팀에는 ‘무명전설 준우승’ 하루와 외할머니를 필두로 황윤성과 아버지, 이창민과 2AM 조권, 이루네와 막내누나, 김태웅과 어머니, 마커스강과 어머니 우연이, 소유찬-소유미 남매, 조성환과 아들이 총출동한다.
‘1대 전설’ 성리는 ‘억’ 소리 나는 근황을 깜짝 공개한다. 그는 “최근 (우승 특전으로 받은) 제주도 집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 우승 상금도 입금됐고, 제 이름을 건 영화도 열심히 찍고 있다. ‘선상 크루즈 팬미팅’ 역시 성황리에 치렀다”고 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이어 그는 우승 상금을 어디에 쓰고 싶냐는 질문에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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