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채널S '전현무계획4' 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인천 노포 상륙 작전' 1탄에 돌입한 가운데, 배우 한가인과 결혼한 배우 연정훈이 '먹친구'로 나선다.
이날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채 인천에 뜬 전현무는 "나는 '묵아더'다!"라며 오프닝을 연다. 이어 그는 "첫 끼는 선지에 대한 선입견을 완벽히 깨주는 곳"이라며 곽튜브를 데리고 '선지 해장국' 맛집으로 향한다. 1982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이 노포에서 두 사람은 구수한 선짓국부터, 오직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 '선지 부침전'까지 먹는다.
3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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