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올누드인줄…20kg 빼니 뼈만 남아
가수 소유가 프랑스 여행 중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랑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도심 한복판 횡단보도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소유, 올누드인줄…20kg 빼니 뼈만 남아
소유, 올누드인줄…20kg 빼니 뼈만 남아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건 의상이었다. 뒤에서 보면 등을 허리까지 시원하게 드러낸 초강수 백리스 원피스로, 언뜻 보면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한 착시를 불러일으켰다. 가느다란 홀터 스트랩 하나로만 연결된 디자인이 아찔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소유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의 도움 없이 약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살 빠지고 나서 성형 논란이 생겼다. 현재 몸무게는 49kg다. 다들 10kg 감량한 줄 아시는데 정확히 따지면 20kg 감량한 거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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