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허브 아일랜드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약 28년간 허브 아일랜드를 만들고 운영해온 창업자는 과거 건강 악화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이곳에 내려왔다고 밝혔다. 이후 자연과 함께 생활하며 건강을 회복했고, 지금까지 하나의 공간을 지켜오게 된 과정을 전했다.
이어 창업자는 세 사람에게 “한 달 전기세가 얼마 정도 나올 것 같냐”고 물었다.
창업자가 공개한 한 달 전기요금은 무려 8600만원이었다. 수천만원대 유지 비용을 넘어선 숫자가 공개되자 황신혜는 식물원 운영 방식에 관심을 보였다.
황신혜는 “이게 유지가 돼요?”라고 물었고, 창업자는 “힘들긴 하지만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는 게 좋다”고 답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준익 "무자극에 뻔하다"…자극 대신 택한 가족 이야기 ('아버지의집밥')[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31415.3.jpg)
![[단독] JYP 신사옥, 결국 백지화 가닥…설계 맡은 유현준 "시민 위한 공원 없앤 자체가 문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34883.3.jpg)
![이준익, 변요한 숏드라마 조연 출연에 난감…"내가 시킨 거 아냐" ('아버지의집밥')[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3125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