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46kg' 전소미, 눈 둘 곳 없는 파격 노출…'뼈말라'인데 11자 복근 선명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가 복근 자태를 공개했다.

6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여름이니까 이 노래는 내가 요즘 자주 듣는 노래 I want a Cadillac devill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검은색 브라톱에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파격 노출을 선보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11자 복근, 배꼽의 피어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소미는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로 데뷔, 이후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과거 SNS를 통해 키 172cm에 몸무게 46kg임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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