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의 새로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또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SNS
배우 장동건의 새로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또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SNS
배우 장동건의 새로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또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한 브랜드 파티 현장에서 촬영한 장동건의 비하인드 영상을 추가 공개했다. 앞서 공개됐던 행사 영상에 이어 또 다른 각도에서 담긴 모습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동건은 블랙 재킷과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카메라를 발견한 그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주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장동건의 새로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또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SNS
배우 장동건의 새로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또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SNS
특히 웃는 장면에서는 한층 어려 보이는 인상이 눈길을 끌었다.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면서 누리꾼들은 "전성기 시절이 떠오른다", "웃는 모습은 그대로다", "영상으로 보니 더 어려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동건의 외모가 화제를 모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6월에는 팝핀현준이 공개한 딸 남예술 양의 중학교 졸업식 사진 속에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후 공개된 브랜드 행사 영상에서는 이전보다 볼살이 오른 듯한 얼굴과 한층 팽팽해 보이는 피부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배우 장동건의 새로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또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SNS
배우 장동건의 새로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또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SNS
당시 온라인에서는 "처음에는 장동건인지 못 알아봤다", "훨씬 젊어 보인다",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반응과 함께 시술 여부 등을 추측하는 의견도 나왔다. 반면 행사장 조명과 촬영 구도, 스마트폰 카메라 특성, SNS 보정 효과 등이 더해져 실제와 다르게 보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실제로 이번에 공개된 영상 역시 매거진이 촬영한 비하인드 콘텐츠인 만큼 촬영 환경과 조명에 따라 피부 표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 보일 수 있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동건은 지난 2024년 영화 '보통의 가족' 홍보 당시 라디오에 출연해 "자연인 장동건의 모습을 모니터로 보며 이제는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생각을 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1972년생인 장동건은 배우 고소영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열대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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