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배우 최윤영이 편안한 여행 분위기가 담긴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최윤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윤영은 빈티지한 벽돌과 우드톤 출입문이 어우러진 카페 앞에 서서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스트랩 샌들을 매치한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목걸이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최윤영은 같은 공간 앞에서 두 팔을 자연스럽게 펼친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드러냈다. 카페 간판과 화분, 빈티지한 벽면이 함께 담기며 감성적인 공간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윤영은 파란색 건물이 이어진 골목길 한가운데 서서 주변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원피스 차림에 휴대전화를 손에 든 모습이 담겼고 노을빛이 번지는 골목과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어우러져 여유로운 여행 감성을 전했다.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최윤영은 하늘색 셔츠를 걸친 채 바닥에 쪼그려 앉아 길고양이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음료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고 편안한 거리 풍경 속에서 길고양이와 마주한 순간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멋있어요" "너무 이쁘고.아름다움" "너무 예뻐" "이쁨이쁨" "귀여워" "사진 잘 나오셨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배우 엄현경의 "우리 윤영이 여자여자하네"라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사진 = 최윤영 인스타그램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최윤영은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다양한 연기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윤영은 앞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이효리 백업 댄서 오디션에 합격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최윤영은 "이효리 선배님의 댄스팀 오디션을 봤는데 힘들어서 도망 나왔다"며 "오디션은 합격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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