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경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마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31기 경수는 나무와 수풀이 우거진 공원 벤치에 앉아 올블랙 반소매 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한쪽 다리를 꼰 채 손가락으로 옆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녹음이 배경을 채운 야간 풍경과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담백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넓은 산책로를 걸어가다 뒤를 돌아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양옆으로 푸른 잔디와 나무가 이어진 길이 시원한 풍경을 만들었고,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편안한 표정이 산책의 여유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편 1990년생 경수는 1991년생인 순자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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