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 사진 = 한그루 SNS
한그루 / 사진 = 한그루 SNS
배우 한그루가 작은 체구에도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16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초코선데이는 절대 못 지나치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펀칭 디테일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한 패스트푸드점을 찾은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초코 드리즐이 듬뿍 들어간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거운 디저트 타임을 즐겼다.

특히, 그의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는 남다른 먹성에도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팔뚝 라인과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과감 세미 백리스 디자인의 의상에도 굴욕없는 탄탄 뒷태로 평소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했다.

앞서 한그루는 지난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원래 41kg였는데 지금은 49~50kg가 나간다"고 밝혔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지만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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