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은 15일 자신의 SNS에 "뜨겁고 눅눅했던 날씨랑 닮았던 지난 날들을 지나고 이리 저리 도망가 있던 멘탈 소생 날!"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내 사람들'의 응원과 축하가 "보약처럼 충전과 힘이 돼줬다"고 했다. 또한 카페 사장이 서프라이즈로 마련해준 생일 파티에 "어린 아이처럼 깔깔거리기까지"라며 감사를 표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에 입을 가린 채 웃음을 터뜨리거나 깔깔 웃는 강성연의 모습에서는 행복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강성연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행복감을 선사한다. 재혼 후 한층 더 밝고 환해진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1976년생 강성연은 2023년 이혼했다가 최근 재혼했다.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전 남편과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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