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의 얼굴이 달라졌다는 사진이 한때 화제가 됐다. / 사진=한채영 SNS 캡처
한채영의 얼굴이 달라졌다는 사진이 한때 화제가 됐다. / 사진=한채영 SNS 캡처
배우 한채영이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얼마 전 온라인에서 불거졌던 '얼굴이 달라졌다'는 반응을 무색하게 하는 모습이었다.

한채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From the camera roll"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사진=한채영 SNS 캡처
한채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 사진=한채영 SNS 캡처
사진 속 한채영은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 없는 각선미까지 더해 '원조 바비인형'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한채영이 도회적인 매력을 뽐냈다. / 사진=한채영 SNS 캡처
한채영이 도회적인 매력을 뽐냈다. / 사진=한채영 SNS 캡처
최근 온라인에서는 한채영의 얼굴이 예전과 달라졌다는 반응이 담긴 사진들이 퍼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사진에서는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가 그대로 드러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1980년생으로, 2000년 데뷔했다. 그는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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