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조이 SNS
/ 사진=조이 SNS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한층 슬림해진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조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TV 동물농장' 출근길 모습을 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홀터넥 스타일의 크롭톱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어깨 라인과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허리와 가녀린 팔 라인, 선명한 쇄골이 돋보이면서 온라인에서는 '뼈말라'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진짜 뼈밖에 없는 것 같다", "살 더 빠진 것 같다", "예쁘지만 건강도 잘 챙겼으면 좋겠다", "다이어트 자극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이는 2021년부터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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